박세은·정윤하 연구원 졸업 및 대학원 진학
[전주=GeoVis] 전북대학교 지구물리컴퓨팅연구실의 박세은 석사과정 연구원과 정윤하 학사과정 연구원이 성공적으로 졸업했다고 발표했다.
박세은 연구원은 석사과정을 수료하며 박사과정으로 진학하여 연구를 지속하게 됐다. 석사과정 동안 다수의 국제 학회 발표와 우수논문상 수상 등 뛰어난 연구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정윤하 연구원은 학사과정을 마치고 석사과정으로 진학하여 본격적인 대학원 연구의 길에 들어서게 됐다. 학부 시절부터 지구물리학 분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우수한 학업 성취를 보여왔다.
두 연구원 모두 지구물리컴퓨팅연구실에서 계속 연구를 수행하게 되어, 연구실의 연구 역량과 지속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세은 연구원은 앞으로 박사과정에서 CCS 모니터링 기술과 이방성 탄성파 영상화 분야의 심화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해외 공동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적 수준의 연구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윤하 연구원은 석사과정에서 지구물리탐사 기법의 AI 적용과 신호처리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를 시작할 계획이다. 학부에서 다진 탄탄한 기초 위에 전문적인 연구 역량을 쌓아나갈 예정이다.
지구물리컴퓨팅연구실은 지속적인 인재 양성을 통해 연구실의 전통과 연구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학사-석사-박사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지구물리학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다.
오주원 교수는 "두 연구원이 각각 상위과정으로 진학하여 더 깊이 있는 연구를 계속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이들이 지구물리학 분야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