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활동2021-11-01
지구물리컴퓨팅연구실, 에너지수요관리핵심기술개발 사업 선정
[전주=GeoVis] 전북대학교 지구물리컴퓨팅연구실이 에너지수요관리핵심기술개발 사업(CO2 지중저장 안정성 확보 기술개발)에 선정됐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번 과제는 전북대학교 주관으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KETEP)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사업이다.
연구비는 총 2억 7,000만원이 지급되며, 사업기간은 2021년 11월 1일부터 2024년 10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이 사업은 이산화탄소 지중저장 기술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핵심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며, 미래 카본뉴트럴 사회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