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8–2002빅토어 바이스코프연구원(빅사이언스/다국적연구컨소시엄운영)💡 CERN 소장을 역임하고 '빅사이언스' 개념을 대중화, 인프라·인력을 공유하는 대규모 다국적 장기협력연구컨소시엄 운영모델 확립🚀 혁신사업화국제협력연구본부국제협력파트너십센터
🔑1925–2023M. S. 스와미나탄연구원(개발도상국 역량강화/기술협력)💡 국제농업연구협력(CIMMYT/IRRI)을 통해 인도 녹색혁명을 주도, 개발도상국 연구체계와의 기술이전·역량강화 모델 확립🚀 혁신사업화국제협력연구본부국제협력파트너십센터
🔑1769–1859알렉산더 폰 훔볼트연구원(초기국제과학탐사/글로벌네트워크)💡 아메리카대륙 국제과학탐사를 수행하고 방대한 글로벌 서신네트워크를 구축, 국제협력 현장과학의 모델을 개척🚀 혁신사업화국제협력연구본부국제협력파트너십센터
🔑1838–1889카를 바이프레히트연구원(국제극지의해/초기국제지구물리협력)💡 국제극지의해(1882-83년 최초 실시)를 제안, IGY의 역사적 선구이자 최초의 국제공동관측캠페인 실현🚀 혁신사업화국제협력연구본부국제협력파트너십센터
🔑1899–1993피에르 빅토르 오제연구원(국제연구인프라컨소시엄/COSPAR-ICSU모델)💡 유네스코 초대 자연과학국장을 지내고 COSPAR·CERN 창설에 기여, 국제과학연구인프라 공유 프레임워크 확립🚀 혁신사업화국제협력연구본부국제협력파트너십센터
🔑1908–1989에도아르도 아말디연구원(국제과학기구설립)💡 CERN과 유럽우주연구기구(ESA 전신) 공동창설, 다국적 공동과학인프라 모델을 개척🚀 혁신사업화국제협력연구본부국제협력파트너십센터
🔑1905–1967로이드 버크너연구원(국제지구관측년/국제공동관측캠페인)💡 1957-58년 국제지구관측년(IGY)을 제안·조직, 당시 사상 최대 규모(67개국 참여)의 국제공동과학협력 실현🚀 혁신사업화국제협력연구본부국제협력파트너십센터
🔑1859–1917L. L. 자멘호프연구원(국제보조어/국경간 과학소통)💡 국경간 협력의 언어장벽 극복을 위해 설계된, 가장 널리 채택된 국제인공보조어 에스페란토 창안🚀 혁신사업화국제협력연구본부국제협력파트너십센터
🔑1897–1986필립 제섭연구원(국제과학기술협력법/조약프레임워크)💡 국제사법재판소 판사를 지낸 국제법 대가로, 남극 등 양자·다자간 과학협력협정을 규율하는 법적 프레임워크 발전에 기여🚀 혁신사업화국제협력연구본부국제협력파트너십센터
🔑1866–1959에이브러햄 플렉스너연구원(재단기반 국제과학자금지원)💡 고등연구소를 설립, 정부 채널과 독립적으로 국제학자를 모집·지원하는 자선재단기반 모델을 개척🚀 혁신사업화국제협력연구본부국제협력파트너십센터
🔑1905–1995J. 윌리엄 풀브라이트연구원(연구자이동/학술교류프로그램)💡 세계 최대·최고 권위의 국제학술·연구자 교류프로그램인 풀브라이트 프로그램 창설🚀 혁신사업화국제협력연구본부국제협력파트너십센터
🔑1908–2005조지프 로트블랫연구원(과학외교/트랙2 협력)💡 과학세계문제퍼그워시회의를 창설, 냉전기 정치적 분단을 넘나든 과학자주도 '트랙2' 외교를 개척(1995년 노벨평화상)🚀 혁신사업화국제협력연구본부국제협력파트너십센터
🔑1896–1995로런스 매킨리 굴드연구원(국제과학조약/공유자원거버넌스)💡 1959년 남극조약 형성에 기여, 비무장화된 과학전용 국제공유지를 조약으로 거버넌스하는 모델 확립🚀 혁신사업화국제협력연구본부국제협력파트너십센터
🔑1887–1975줄리언 헉슬리연구원(유네스코/국제과학정책기구)💡 유네스코 초대 사무총장 역임, 국제과학협력·정책조정을 상설 국제기구 기능으로 제도화🚀 혁신사업화국제협력연구본부국제협력파트너십센터